ㅁ '26.4월말 연체율(0.61%)은 신규연체 발생 증가(+0.2조원) 및 연체채권 정리 감소(△2.7조원) 등에 따라 전월말(0.56%) 대비 +0.05%p 상승
ㅁ 중동 상황 여파에 따른 고물가,고환율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으므로,
ㅇ 연체율 및 신규연체 발생 추이 등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와 함께 대손충당금 적립 등 은행의 선제적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유도하는 한편, 연체 우려 취약차주 등에 대해서는 은행의 자체 채무조정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유도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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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출처: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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