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관리 회수전략 재설계
3축(Call · 배분 · 방문) 차등화 · 세분화 기반 운영
2026.01 ~ 현재 · 운영 중전 채권 동일 기준 관리의 한계를 진단하고, 채권등급 · 연체등급 기반으로 Call · 배분 · 방문 3축을 동시에 재설계. "예상해결금액 = 채권단가 × 등급·연체일수별 해결률" 산식으로 방문 우선순위 기준을 다시 정의하고, 주단위 DW 세그먼트 분석으로 가설 → 효과 → 재조정 사이클을 운영합니다.
채권관리 회수전략 · 시스템 자동화 · 매뉴얼 표준화 · AI 디지털전환 프로젝트.
3축(Call · 배분 · 방문) 차등화 · 세분화 기반 운영
2026.01 ~ 현재 · 운영 중전 채권 동일 기준 관리의 한계를 진단하고, 채권등급 · 연체등급 기반으로 Call · 배분 · 방문 3축을 동시에 재설계. "예상해결금액 = 채권단가 × 등급·연체일수별 해결률" 산식으로 방문 우선순위 기준을 다시 정의하고, 주단위 DW 세그먼트 분석으로 가설 → 효과 → 재조정 사이클을 운영합니다.
개인채무자보호법 자동 통제 · 차세대 전산 요건정의
2024.10 ~ 운영 중 (TFT: 2020.12 ~ 2021.12)착수통지 횟수 상한 · 추심정지 기간 등 신규 규제 요건을 "문서"가 아닌 "시스템 카운터"로 구현해 현장 수기 판단을 원천 차단. 차세대 전산 구축 TFT에서는 여신사후관리 도메인의 업무 요건정의 · 화면설계 · 개발팀 협업을 주도해 채권관리 영역의 안정 오픈을 견인했습니다.
PL 매뉴얼 · 위수임 · 채무조정 · 가이드라인 · 소관규정 각각 운영
상시 운영 · 2026.04 전면 개정매뉴얼 · 위수임 기준 · 채무조정 규정 · 가이드라인 · 소관규정을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하되, 매뉴얼은 소관규정 · 내부통제 기준에 부합하면서 현장 업무 혼선이 없도록 항목별 · 업무별로 체계화. 모든 절차에 개인채무자보호법 · 채권추심법 · 신용정보법 등 근거 조항을 매핑해 규제 리스크와 현장 오안내를 동시에 최소화합니다.
LLM 기반 법규 서비스 + 현장 점검 안드로이드 앱
2025.10 ~ 현재 · 운영 중누적된 규정·기준 데이터를 RAG 자산으로 변환해 사내 채권관리 법규 질의응답 서비스를 단독으로 구축·운영. 현장 업무폰 사용 이력 점검 도구를 안드로이드 앱(APK)으로 직접 개발해 기존 샘플 검수를 전수 검수 체계로 전환. 나아가 채권관리 수동 업무 213개 타스크를 정의하고 단계적 AI 자동화를 진행 중입니다(2026.6 기준 23% 완료).
연체일수 · 행동코드 · 등급 3축 매트릭스 기반으로 이수관 시점·경로 재정의. 자체관리 vs 위임관리 분기점을 "해결률 × 관리비용" 교차점으로 설정.
개인채무자보호법 반영 채무조정 규정 제·개정. 채무조정 심의·심사 운영 및 사회적 생활부조 대상자 추심중지 절차 관리.
전화연락 · UMS · 문서 발송 · 방문업무 · 채권 매각 등 영역별 가이드라인을 정비. 금융감독원 행정지도와 사내 규정을 연결.
2024년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에 맞춰 영향 조항 전반을 1차 개정, 2026년에는 채권관리·여신사후관리 소관규정 전체를 일괄 전면 개정. 법률 리스크와 부서 간 규정 충돌·공백을 사전 차단.
채권관리 매뉴얼·업무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내부통제 점검 항목 설계. 현장 오안내 사례를 통제 항목으로 누적·반영.
데이터웨어하우스 기반 컨택률 · 이관율 · 해결률 · 연체율 대시보드를 운영. 가설 → 효과 → 재조정 사이클의 데이터 인프라.
위임사 신규 계약 체결 및 갱신, 수수료 산정 기준 수립과 지급 업무. 위임사 관리 체계 고도화 및 위임 거버넌스 정착.